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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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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고용공단, ‘SNS 내꿈내일 기자단’ 13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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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참여형 콘텐츠 제작…장애인 고용 인식 개선 확산 기대

    헤럴드경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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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 개선 확산을 위한 국민 참여형 기자단 활동을 본격화한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4일 서울디지털훈련센터에서 ‘제13기 SNS 내꿈내일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내꿈내일 기자단은 2014년부터 운영돼 온 공단의 대표적인 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참여해 장애인 고용과 인식 개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이다. 기자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공단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유된다.

    올해 기자단은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국민 30명으로 구성됐으며,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춰 활동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함께 장애인식개선 교육, 블로그 글쓰기 등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덕희 기획관리이사는 “내꿈내일 기자단은 장애인 고용을 국민의 시선과 일상의 언어로 전달해 온 공단의 대표적인 참여 활동”이라며 “기자단의 문제의식과 시선이 정책과 현장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자단 활동 소식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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