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남용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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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1억 8078만원 추징도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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