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월식 |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서귀포시는 오는 3월 3일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서귀포시 1100로 506-1)에서 개기월식 교육 및 관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구의 그림자에 달이 완전히 가려지며 붉게 물드는 개기월식을 직접 관측할 기회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주와 천문 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밤하늘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달과 월식'을 주제로 한 천문학 강의와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월식 관측이 진행되며, 개기월식이 일어나는 원리와 관측 포인트를 쉽고 흥미롭게 알아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서귀포시e티켓(https://eticket.seogwipo.go.kr/)에서 예약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064-739-9701)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culture.seogwipo.go.kr/astronomy)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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