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제주도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한국공항 성금 전달식 |
(제주=연합뉴스) 한진그룹 계열사 한국공항은 지난 23일 제주도의회 의장실에서 성금 전달식을 갖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제주지역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수근 한국공항 사장은 "제주도와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그룹사와 협력해 지역사회 기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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