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24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한때 100만 원을 돌파했다. 사진 | SK하이닉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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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100만 원을 돌파했다.
SK하이닉스는 24일 오전 11시 15분경 전일 종가보다 5.15% 오른 100만 원을 기록,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오후 2시 46분 현재 지수 9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95만2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 하락 여파로 한때 94만6000원까지 떨어졌지만,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 전환했다.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인 SK스퀘어도 주가가 약 7% 오르면서 시가총액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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