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지수. 한국은행 전북본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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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전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전달보다 0.4p 하락한 111.6을 기록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기준값을 100으로 하고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전북의 소비자 심리지수 111.6은 전국 평균 112.1보다는 낮지만 기준값 100보다 크게 높아 경기를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지수에서 현재생활형편(95→97)과 생활형편전망(99→100), 향후경기전망(105→106), 현재경기판단(96→98)은 상승했지만 가계수입전망(103→100)과 소비지출전망(113→112)은 하락했다.
여타지수에서는 가계부채전망(99→100)과 금리수준전망(100→102)은 올랐지만 취업기회전망(96→96), 가계저축전망(96→96)은 전달과 같았고 임금수준전망(123→121), 주택가격전망(125→106)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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