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고 공실률에도…청담 건물주가 웃는 이유는 파이낸셜뉴스 원문 최가영 입력 2026.02.24 15:33 최종수정 2026.02.24 15:3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