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7 (금)

    우수 지나 닷새, 영주에 기습 폭설… 도심 '하얀 설국' [TF사진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더팩트

    절기상 우수(雨水)가 지난 지 닷새 만인 24일, 경북 영주시 전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리며 도심이 순식간에 하얀 설국으로 변했다. /김성권 기자


    [더팩트ㅣ영주=김성권 기자] 절기상 우수(雨水)가 지난 지 닷새 만인 24일 경북 영주시 전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리며 도심이 순식간에 하얀 설국으로 변했다.

    이날 내린 눈은 수분 함량이 높은 '습설' 형태로, 도로 결빙과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우려를 키우고 있다.

    영주시는 재난문자 알림을 통해 지방도 901호선 봉현면 두산리 국립산림치유원 인근에서 예천 고항제 구간까지 도로를 통제한다고 안내했다. 시는 해당 구간 이용 차량에 대해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제설 장비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갑작스러운 폭설에도 시민들은 모처럼 펼쳐진 설경을 사진에 담으며 늦겨울 정취를 만끽했다. 공원과 하천변에는 눈 덮인 풍경을 배경으로 산책을 즐기거나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더팩트

    절기상 우수(雨水)가 지난 지 닷새 만인 24일 경북 영주시 전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리며 도심이 순식간에 하얀 설국으로 변했다. /김성권 기자




    더팩트

    절기상 우수(雨水)가 지난 지 닷새 만인 24일 경북 영주시 전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리며 도심이 순식간에 하얀 설국으로 변했다. /김성권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더팩트

    절기상 우수(雨水)가 지난 지 닷새 만인 24일 경북 영주시 전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리며 도심이 순식간에 하얀 설국으로 변했다. /김성권 기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tk@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