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지나 닷새, 영주에 기습 폭설… 도심 '하얀 설국' [TF사진관]
절기상 우수(雨水)가 지난 지 닷새 만인 24일, 경북 영주시 전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리며 도심이 순식간에 하얀 설국으로 변했다. /김성권 기자 절기상 우수(雨水)가 지난 지 닷새 만인 24일 경북 영주시 전역에 기습적인 폭설이 내리며 도심이 순식간에 하얀 설국으로 변했다. 이날 내린 눈은 수분 함량이 높은 '습설' 형태로, 도로 결빙과 시설물 붕괴 등
- 더팩트
- 2026-02-2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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