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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확 달라진 모습을 자랑했다.
24일 이국주는 개인 채널에 "스노우 어플이 쇄골을 만들어줬네. 감사해 ㅋㅋㅋ 태어나서 처음 보는 거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화이트 오프숄더 톱을 착용한 채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쇄골 라인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이 러블리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파스텔 톤의 니트 톱과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 연출이 어우러져 한층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해당 사진은 최근 유행하는 사진 앱에서 만들어주는 AI프로필 사진으로, 진짜 같은 자연스러움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에 위치한 9평 크기의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인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해외살이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이국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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