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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강원체육회]제1차 이사회 및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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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체육 르네상스’ 본격화

    스포츠서울

    24일(화)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이사회 모습.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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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양희구)는 지난 23일(월)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제1차 이사회를 열고 24일(화) 스카이컨벤션 3층 스카이홀에서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제1차 이사회에는 재적 이사 53명 중 28명이 참석해 보고안건 3건과 심의·의결 안건 3건을 처리했으며, 정기 대의원총회에는 대의원 76명 중 52명이 참석해 보고안건 5건과 심의·의결 안건 3건을 심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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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화) 강원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차 이사회 모습.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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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에서는 △민선3기 지방체육회장 선거 주요 절차 및 일정 △2026년도 종합체육대회 일정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주요 업무계획 등을 보고받았으며,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각종 규정 일부개정안과 강원특별자치도주짓수회의 준회원단체 승격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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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화) ) 스카이컨벤션 3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총회 모습.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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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각종 규정 개정을 통해 조직 운영의 합리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주짓수 종목의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채택 등 성장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준회원단체로 승격함으로써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안정적인 조직 운영 기반을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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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화) ) 스카이컨벤션 3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총회 모습. 사진|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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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희구 회장은 “이번 이사회와 총회를 통해 의결된 안건들은 강원체육의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 종목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결정”이라며, “주짓수 준회원단체 승격을 계기로 미래 성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변화하는 스포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도민과 함께하는 강원체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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