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소 춘향전.[사진=삼척시] 2026.02.24 onemoregive@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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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삼척시 대표 축제인 삼척정월대보름제를 한층 풍성하게 운영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악극은 192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대중가요와 연극이 결합해 발전한 공연 장르로 문학·연극·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예술이다. '폭소 춘향전'은 고전 '춘향전'을 현대적 감각과 해학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남녀노소 전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최주봉, 김혜영 등 실력과 인지도를 갖춘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공연 시간은 110분이며 만 7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영희 문화예술과장은 "정월대보름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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