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 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배정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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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국회=정채영 기자]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 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강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무기명 표결에 부쳤다. 체포동의안은 재석 의원 263명 중 찬성 164명, 반대 87명, 기권 3명, 무효 9명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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