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리턴율 81.7% 달해 고강도·마라톤 적합
다이나핏 2026년 SS 시즌 러닝화 ‘스카이 다이나마이트(SKY DYNAMITE)’ [다이나핏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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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다이나핏은 2026년 SS(봄·여름) 시즌 신제품으로 추진력을 강화한 고탄성 퍼포먼스 러닝화 ‘스카이 다이나마이트(SKY DYNAMITE)’를 24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쿠셔닝과 반발력을 개선한 이중 구조 미드솔이 핵심이다. 지면의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하는 ‘스카이 폼+’ 위에 탄성을 극대화한 ‘스카이 터보 폼(SKY TURBO FOAM)’을 조합했다.
지면에 딛는 힘을 그대로 전진하는 힘으로 전환하는 에너지 리턴율은 81.7%로, 70%대인 일반 러닝화보다 높다. 덕분에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물론, 하프·풀코스 마라톤에도 적합하다.
여기에 230g의 초경량 무게로, 장시간 착용 시 발과 무릎에 가해지는 피로감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평균 한국인 발형을 고려한 넉넉한 발볼 설계로 압박감 없는 안정적인 착화감을 완성했다. 갑피에는 통기성이 우수한 고기능성 자카드 메쉬 원단을 사용해 쾌적함도 잡았다.
일상복에 어울리는 디자인도 돋보인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트렌디한 색상 조합으로 러닝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스카이 다이나마이트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지속 가능한 편안함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찾은 제품”이라며 “러닝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퍼포먼스의 정점”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이나핏은 오는 3월 브랜드 모델 ITZY(있지) 유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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