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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스트(PC사랑)=남지율 기자] DDR5 메모리의 가격이 노트북용과 데스크톱용을 가리지 않고 크게 올라간 상황이다. 이에 DDR4 기반 노트북을 사용 중인 사용자가 DDR5가 적용된 새로운 노트북을 구매하기 보다 DDR4 메모리를 확장해 성능을 업그레이드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수요로 인해 2026년에도 노트북용 DDR4 메모리 신제품이 새롭게 등장했다. 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팀그룹 엘리트 노트북용 DDR4 메모리 3종'도 2026년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다.
미니 PC나 노트북과 같은 소형 폼팩터에 주로 사용되는 SO-DIMM 폼팩터로 제작된 제품이며, JEDEC 규격을 준수해 호환성이 뛰어나다. 동작 클럭은 3200MT/S이고 램 타이밍은 CL22-22-22-5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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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용량으로 등장한 점이 눈길을 끈다. 8GB, 16GB, 32GB 중 원하는 용량을 선택하여 조합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에 맞는 유연한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1.2V 전압으로 작동하는 특성 상 메모리의 발열이 최소화되는 점도 주목할 요소다. 또한, 제품 단종시까지 보증이 제공되는 라이프타임 워런티 서비스 때문에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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