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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사진 아랫줄 왼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임시회를 앞두고 현충원을 참배했다./사진제공=서울시의회 |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4일 올해 첫 번째로 열리는 제334회 임시회 개최에 앞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의정활동의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
◇ 24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숭고한 뜻 기리고 의정활동 새 각오 다짐
이날 참배에는 이종환 부의장, 이성배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숙자 운영위원장, 임춘대 기획경제위원장, 이종배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직무대리,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박상혁 교육위원장과 이효진, 이상욱, 윤종복, 이희원 의원이 함께했다.
최호정 의장은 방명록에 “올해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서울시의회가 되겠습니다”라고 서명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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