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국 캠코 신임 부사장 |
이종국 신임 부사장(57)은 1995년 캠코에 입사해 홍보실장,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디지털시스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쳤다. 이후 경영지원부문 총괄이사를 역임하며 조직 전반의 경영지원 업무를 맡아왔다.
한덕규 캠코 신임 상임이사 |
한덕규 신임 상임이사(56)는 1998년 캠코에 입사해 전략사업단장, 기업자산매각지원처장, 기업지원총괄처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캠코는 이번 인사를 통해 경영지원과 기업지원 분야 경험을 갖춘 내부 인사를 전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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