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와 K하이닉스가 '20만전자', '백만닉스'를 달성하며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만전자', '100만닉스'를 달성하며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2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 200,000원, SK하이닉스 1,005,000원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종가 기준 코스피 123.55(2.11%)포인트 오른 5,969.64을, 코스닥은 13.01(1.13%)포인트 오른 1,165.00을 기록해 '코스피 6천' 시대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만전자', '백만닉스'를 달성한 24일 하나은랭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두손을 번쩍 들고 있다, 코스피지수도 사상 최고가인 5,969.64를 보이며 '코스피 6천' 시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종가 기준 '20만전자', '백만닉스'를 달성하며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24일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한 직원이 활짝 웃고 있다, 코스피지수도 사상 최고가인 5,969.64를 보이며 '코스피 6천' 시대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