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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비즈투데이] 신세계·관광공사, 공동마케팅 협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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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과 신세계면세점,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K컬쳐 체험 행사를 공동 개발하고 숨은 명소 등을 발굴해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는 한편 방한 관광객에 할인 혜택도 준비합니다.

    신세계백화점은 한국을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신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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