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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동의대, 바른경제 가치확산·산학 동반성장 협력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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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키뉴스

    바른경제 가치확산과 산학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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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대 산학협력단은 최근 재단법인 바른경제와 바른경제 가치확산과 산학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바른경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중심 교육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 취업지원, 경제적·사회적 가치창출을 위한 공동연구 등에 협력한다.

    동의대 산학협력단은 지역사회를 비롯해 다양한 산업계와의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하고있다. 향후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전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한다는 계획이다.

    김성희 동의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기업과 산업현장의 ESG 경영사례를 배우고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함으로써 졸업 후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함께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수 바른경제 이사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청년들이 올바른 경제 가치관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선도적으로 나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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