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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이슈 [연재] 뉴시스 '올댓차이나'

    [올댓차이나] 中증시, 춘제 후 첫날 상승…상하이지수 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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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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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춘제 이후 첫거래일인 24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87% 오른 4117.41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1.36% 상승한 1만4291.57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99% 뛴 3308.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1.15% 오른 4129.13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작은 변동폭으로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는 중국 양회를 앞두고 소비 부양에 대한 기대가 커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석유 채굴 등이 강세를 보였고 영화관, 인공지능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20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2190억위안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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