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가게나우, 400 시리즈 냉장·냉동고로 빌트인 주방 공간 완성도 높인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양정민 기자] 340년 전통의 독일 주방 가전 브랜드 가게나우(Gaggenau)가 400 시리즈 냉장·냉동고를 통해 빌트인 주방 설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400 시리즈는 냉장고와 냉동고를 단순한 보관 기능이 아닌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로 바라보는 가게나우의 철학을 바탕으로 설계된 모듈형 컬렉션이다.

    냉장고는 30인치·24인치, 냉동고는 30인치·24인치·18인치 등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주방 구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

    이코노믹리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외관의 미학은 문을 여는 순간 더 선명해진다. 스테인리스 스틸 내부 마감과 메탈 컬러의 알루미늄 디테일, 얇은 투명 유리 선반이 조화를 이루며 미니멀한 공간감을 완성한다.

    유리 선반과 알루미늄 도어 선반은 레일 시스템으로 높이 조절이 가능해 보관 습관에 맞게 내부를 구성할 수 있으며 눈부심 없는 웜 화이트 스폿 LED 조명이 내부를 은은하게 비춘다.

    성능도 정밀히 설계됐다. 냉장고 내부 온도는 +2℃~+8℃ 범위에서 제어되며, -1℃~+3℃로 설정 가능한 별도의 쿨링 선반이 육류·생선 등 온도에 민감한 식재료를 최적 상태로 보존한다.

    냉동고는 -24℃~-14℃의 정밀 온도 제어는 물론 급속 냉동 시 최대 -30℃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No-Frost 기술로 성에 발생을 억제하고 식재료의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다.

    가게나우 400 시리즈 냉장·냉동고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텀시티점, 롯데백화점 인천점, 잠실 본사 쇼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4월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