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원 측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정원호 성동구청장과 박주민·박홍근·전현희, 김영배 국회의원, 박용진 전국회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우형찬 서울시의원] |
또 우원식 국회의장과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 송영길 전 민주당대표 등이 영상으로 축하를 보낼 계획이다. 아울러 3000여명의 지역주민과 외부인사들이 참석한다.
저서 양천지하철시대는 양천지역의 오래된 교통문제를 다뤄온 우형찬의원의 집념과 대중교통 사각지대인 양천의 현실, 지하철이 갖은 도시발전의 역할에 대한 우형찬의원의 생각을 기록한 책이다.
우 의원은 서울시 부의장을 역임한 중진의원으로 교통·교육·도시 개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철거민으로 이주해온 이래 양동초등학교와 신월중학교, 영일고등학교 나오는 등 어린 시절부터 양천 신월동에 터를 잡았다.
우 의원은 "책을 통해 주민들과 걸어온 길을 기록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고 싶었다"며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신월동과 서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00wins@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