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금호석유화학 울산수지공장 임직원들이 2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취약가정에 전달하기 위한 제빵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울산적십자사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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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금호석유화학 울산수지공장 임직원들은 24일 울산적십자사 빵나눔터에서 취약 가정을 위한 제빵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금호석유화학 울산수지공장 임직원은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샤브레쿠키 400개를 직접 만들어 아동·청소년 가정 20가구에 전달했다.
금호석유화학 울산수지공장은 이번 제빵 봉사와 함께 저소득 재가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방한용품·보양식 지원, 독거노인 설 선물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울산제일병원, 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 기탁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이사장 김종길)은 24일 UBC울산방송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0만원을 울산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울산=뉴시스] 24일 ubc울산방송에서 울산제일병원 김종길 이사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채종성 회장, ubc울산방송 이정환 대표이사와 관계자들이 성금 전달식을 열고 있다. (사진=울산적십자사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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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병원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울산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모금 운동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 병원' 울산 1호로 가입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종길 이사장은 "이번 성금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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