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일 대전온누리신협 이사장이 24일 대전 유성구 신협연수원에서 열린 '제53차 신협중앙회 정기대의원회'에서 신협중앙회 지역이사로 당선됐다. /대전온누리신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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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임성일 대전온누리신협 이사장이 24일 신협중앙회 지역이사로 당선됐다.
신협중앙회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대전 유성구 신협연수원에서 열린 ‘제53차 신협중앙회 정기대의원회’에서 임성일 대전온누리신협 이사장이 대전지역 이사로 당선됐다고 이날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이번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지역별 이사 후보자를 선출했다. 지역이사는 지역협의회장을 겸직하며 신협중앙회와 지역신협을 잇는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임성일 신협중앙회 이사 당선인은 "지역의 경제 생태계를 이해하고 지역 특색을 살리는 포용금융의 활성화 방안에 역점을 두며 현장 중심의 상생과 공존을 위한 대전지역의 신협 브랜드 강화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4년의 포부를 다시금 밝혔다.
임성일 당선인은 한밭대 금융경제학 석사를 전공 하고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대전온누리신협의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재임기간 중 연속흑자와 연속배당의 위업으로 지역민과 조합원에게 신뢰를 받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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