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통합' 제동…李 "충분한 공감 없이 강행할 수 없어" 아이뉴스24 원문 문장원 입력 2026.02.24 17:35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