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24일 오후 3시30분께 대구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로에서 시내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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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달성군에서 버스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
24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달성군 유가읍 테크노폴리스로에서 시내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경상을 입은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2명을 투입해 현장 수습을 완료했다.
대구에는 시간당 1~3㎝의 굵은 눈발이 쏟아지고 있다. 예상 적설량은 25일까지 1~5㎝로 전망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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