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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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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야구 개막 앞두고 '컴프야' 이용자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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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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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컴투스는 오는 28일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 이용자들을 위한 오프라인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는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게임 속 재미를 현실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참여형 축제로 마련됐다.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열리며 각종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 실시간 대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제공된다.

    행사장에는 최고 구속에 도전하는 '스피드킹', 우승 상금이 걸린 '홈런 레이스', 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기념 촬영하는 '포토 키오스크' 등 다양한 체험존이 마련된다. 특히 홈런 레이스는 현장 참여를 통해 예선을 거쳐 최종 결승전까지 진행되며 초청된 이용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스피드킹 최고 구속을 기록한 이용자 5명에게 컴프야V26 대표 모델 구자욱과 김도영의 친필 사인공을 선물하고 올해 주요 야구 행사 일정이 적혀 있는 탁상 캘린더와 컴프야V 캐릭터 열쇠고리 등 체험존 참여에 따라 실생활에서 야구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굿즈도 증정된다.

    현장에서는 컴프야V26 실시간 매치 대회 4강 및 결승전도 진행된다. 이번 오프라인 결선은 선발 투수 예고제로 운영돼 이에 맞춘 전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대회는 선정된 유저 64명이 단판 승부로 겨루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온라인 예선이 진행됐다. 지난 1월 모집 당시 열흘 만에 약 1100명의 이용자가 대회 출전을 신청하며 화제를 모았다.

    컴투스는 "이번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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