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로 김민균 투자전략부문대표는 WM STUDIO 부문대표로,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전략부문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성장기업분석팀 박연주 이사는 미래에셋증권 최초의 여성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됐다.
김민균 부문대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자산배분전략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전략부문을 이끌었으며 박희찬 신임 부문대표는 국내외 금융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분석을 기반으로 거시경제 및 투자전략 등을 제시하며 리서치 조직을 총괄해왔다.
왼쪽부터 김민균 WM STUDIO 부문대표, 박희찬 투자전략부문대표, 박연주 리서치센터장. [사진=미래에셋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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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 신임 리서치센터장은 테슬라, 구글 등 글로벌 혁신테크 기업 중심으로 전문적인 분석을 제시해온 애널리스트로 미래에셋증권 최초의 여성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됐다.
◇ 김민균 WM STUDIO 부문대표(1976년생)
▲ 학력 :
- 휘문고
- 연세대학교 산업공학
▲ 경력 :
- 신영증권 입사(2003)
- 신한금융투자 입사(2006)
- 골드만삭스증권 입사(2008)
- 미래에셋증권 입사(2016)
- 고객자산배분본부장
- 투자전략부문대표
- WM STUDIO 부문대표(현)
◇ 박희찬 투자전략부문 부문대표(1973년생)▲ 학력 :
- 마산고
- 서울대학교 경제학
- 서울대학교 경제학 석사
▲ 경력 :
- 하나은행 입사(2001)
- 교보생명 입사(2004)
- 미래에셋증권 리서치센터 입사(2006)
- 글로벌자산배분팀 팀장
- 리서치센터장
- 투자전략부문 부문대표(현)
◇ 박연주 리서치센터장(1980년생)
- 거창고
- 서울대학교 경영학
▲ 경력 :
- 미래에셋증권 입사(2005)
- 성장기업분석팀 팀장
- 리서치센터장(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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