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실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출국 사실을 알렸다. 강 실장은 "지난해 10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계기 정상회담과 11월 UAE 국빈방문의 후속 조치 및 실무 협의를 위해, 또 지난 1월 칼둔 행정청장의 방한에 대한 답방을 위해 1박 3일간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어 "방산·AI·원전·K컬처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특히 대한민국과 UAE가 기술과 자본력을 합해 제3국으로 함께 진출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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