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설날인 지난 17일 밤 10시 50분쯤 술에 취한 상태로 아내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흉기에 공격당한 가족들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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