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동에 있는 국회 어린이집에서 한 아동을 내팽개치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상황과 함께 A 씨가 아이의 신체 일부를 잡아당기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회사무처는 A 씨를 직무에서 배제했으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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