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4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 오리진' 프로모션 비디오(PV)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영상은 '일곱 개의 대죄' 시리즈의 멀티버스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이번 작품의 스토리와 스케일을 엿볼 수 있다. 다양한 인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전투에 나서는 연출을 통해 유저 간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오픈월드 RPG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 회사는 내달 17일 플레이스테이션(PS)5와 스팀을 통해 이 작품을 선공개하고, 이후 24일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플랫폼에서 론칭할 예정이다. 현재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이 작품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부 이상을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의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영웅 교체 태그 전투 및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별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다른 유저와 파티를 통해 모험을 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 플레이 요소도 지원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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