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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이달 28일 스테이지X성수 페스타에서 '컴투스프로야구V26' 오프라인 축제 '컴투스프로야구V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는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앞두고 게임 속 재미를 현실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저 참여형 체험과 현장 이벤트, 실시간 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5개의 체험존이 마련된다. 최고 구속에 도전하는 '스피드킹' 제구력을 뽐내는 '제구력 테스트' 그라운드 홈런을 느껴볼 수 있는 '그라운드 스텝퍼' 우승 상금이 걸린 '홈런 레이스' 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기념 촬영하는 '포토 키오스크' 등이 운영된다.
또한 실시간 매치 대회 4강 및 결승전이 진행된다. 이번 오프라인 결선은 선발 투수 예고제로 운영돼, 이에 맞춘 전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했다. 이대형 해설위원과 정인호 MC가 경기 해설 및 중계를 맡는다. 이 해설위원은 현장에서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스피드킹' 최고 구속을 기록한 유저 5명에게 '컴프야V26' 모델인 구자욱과 김도영의 사인공을 증정한다. 이밖에 체험존 참여에 따라 주요 야구 행사 일정을 확인할 수 있는 탁상 캘린더와 캐릭터 열쇠고리 등 굿즈도 제공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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