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회장(맨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정사무엘 한문화진흥협회 회장(일곱번째)을 비롯한 40여개국 대사 및 내빈들이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신년 리셉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