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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러 "우크라 작전 4년...목표까지 계속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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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4년을 맞은 날, 아직 목표를 완전히 달성하지 못했다며 계속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현지 시간 24일 브리핑에서 "목표들이 완전히 달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군사작전은 계속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특별군사작전은 계속되고 있지만 러시아는 정치적, 외교적 수단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여전히 열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미국, 우크라이나와의 4차 협상 장소와 시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합의되면 발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평화를 이루려는 러시아의 입장은 명확하고 일관적"이라며 "모든 것은 우크라이나의 행동에 달렸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동부 돈바스 지역 주민의 안전 보장을 주목표 중 하나로 꼽았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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