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가 24일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손경식 현 회장(87·사진)에 대한 연임안을 회원사 만장일치로 확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 회장직을 맡았던 손 회장은 2028년까지 10년 동안 경총을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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