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5 (수)

    외교2차관 "이산가족 해결 위해 남북 대화 추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이산가족과 납북자, 억류자, 국군포로 등 인도적 사안 해결을 위해 남북 간 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현지시간 2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 기조연설에서 "북한 주민들의 실질적 인권 증진을 위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위안부피해자법 개정안' 통과 등을 설명하며 정부가 국제사회 분쟁 아래 벌어지는 성폭력 철폐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겠다는 뜻도 강조했습니다.

    #외교부 #유엔 #남북대화 #김진아_외교2차관 #제61차_유엔_인권이사회_고위급회기 #위안부피해자법_개정안 #인권보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아(goldmina@yn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