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군 간부의 장기 복무를 독려하기 위해 '장기 간부 도약적금'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장기 복무 선발자가 이 적금에 가입해 3년간 매달 최대 30만원까지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 정부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매달 30만원씩 입금할 경우 3년 만기 시 이자까지 더해 최대 약 2,315만원을 수령할 수 있게 됩니다.
가입 대상은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장기복무에 선발된 장교와 부사관으로, 다음 달 3일부터 가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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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림(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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