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빌라의 임대차 계약 10건 가운데 6건이 월세로 체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연립·다세대주택 임대차 거래 13만건 가운데 월세는 7만8천여건으로 60%에 육박했습니다.
이 중 '순수 월세' 거래가 전년 대비 16% 넘게 늘었습니다.
반면 전세 거래는 17.3%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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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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