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광화문광장에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지적한 절차를 즉시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통지한 공사중지 명령 사전통지에 대한 의견서를 지난 23일 제출했다며, "국토부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국토계획법에서 정한 철차를 즉시 보완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지난 1월 기준 감사의 정원 공정률은 55%로, 현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될 경우 해빙기와 맞물려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면서 안전을 위해 최소한의 구조체 완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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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욱(t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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