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마침내 6,000선을 넘었습니다. 한국 증시가 새 역사를 계속 써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5,000선을 넘은 지 한달 만에 6,000선마저 돌파 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0.89% 오른 6,022.70에 개장했습니다.
대형주가 지수를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는 20만원을 넘으며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고 SK하이닉스는 100만원, 현대차는 50만원을 모두 넘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0.80% 오른 1,174.27에 출발했고 원/달러 환율은 0.9원 내린 1,441.6원에 개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