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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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는 출마와 관련 없어, 지방선거 출마할 생각 없다" 입장 밝히는 이 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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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인천국제공항=남용희 기자]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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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사장은 "지방선거에 출마할 생각이 없다"며 "사장 사퇴는 출마와 관계가 없다는 말씀을 분명히 드린다"며 인천시장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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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임기를 약 4개월 남기고 지난 24일 국토교통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 3선 의원 출신인 이 사장은 윤석열 정부 시절 2023년 6월에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으로 취임했지만, 이재명 정부에 들어서며 인사 개입과 방해, 책갈피 달러 반출 논란 등 청와대와 국토부 등과 마찰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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