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마세라티 MCPURA 첼로 (우)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
이번 팝업은 단순 전시를 넘어 도심 한복판에 구현한 ‘마세라티의 럭셔리 하우스’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전시 무대는 ‘메이드 인 이탈리아’ 철학 기반 아래 입체적으로 제작됐다.
브랜드 대표 라인업인 럭셔리 SUV ‘그레칼레 모데나’를 비롯해, 오픈 에어링 낭만과 고성능 퍼포먼스를 동시에 구현한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가 관람객을 맞는다. 지난해 12월 국내 출시된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도 함께 마세라티가 지향하는 하이퍼포먼스 DNA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다카유키 기무라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도심 속에서 고객이 마세라티가 추구하는 럭셔리와 장인정신, 레이싱 DNA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마세라티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감성을 폭넓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재철 기자 s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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