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기준보다 긴 출산 휴가 등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으로 ‘가족친화인증 기업’ 인증
사진=네오위즈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임직원 자녀 대상 입학 축하 선물 및 보육료 지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네오위즈는 새학기를 맞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실용성을 고려한 맞춤 선물을 전달한다. 수납함을 비롯해 각종 필기구 외에도 물감 세트, 리코더, 줄넘기, 크레파스 등 학교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학용품으로 구성했다. 대표이사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네오위즈의 캐릭터 ‘마요위즈’ 스티커도 함께 제공한다.
영유아 자녀를 둔 임직원에게는 어린이집 위탁보육료를 지원해오고 있다. 임직원의 자녀가 안정적인 보육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인가된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자녀의 기본 보육료 외 차량운행비·특별활동비 등 기타 비용을 연령별 보육료 수준에 맞춰 50% 지원한다.
이외에도 네오위즈는 출산을 앞둔 임직원에게 법정 기준보다 1개월 더 긴 출산휴가를 보장하는 등 모성보호 복지제도를 법령보다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임직원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를 마련해 온 결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2024년 선정돼 현재까지 그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가족 참여 동호회, 완전선택적근로시간제 등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을 통해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며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P의 거짓’, ‘안녕서울: 이태원편’, ‘브라운더스트2’ 등 독자적인 IP 발굴 및 확장을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