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진회 신임 박상현 회장 |
박상현 신임 회장은 2008년 두산지주부문 CFP팀 상무, 2011년 두산인프라코어 재무관리부문장, 2015년 두산 지주부문 부사장, 2018년 두산밥캣 대표이사 등을 거쳐 2022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계산업은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다"며 "업계 성장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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