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2.26 (목)

    인텍플러스, 작년 영업손실 37억…적자 폭 감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인텍플러스(06429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37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76.0% 줄였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98억원으로 같은 기간 7.0%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33억원으로 적자 폭이 72.0% 감소했다.

    회사 측은 “반도체분야 매출 증가 및 고정비 절감으로 손익 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