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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25 (수)

    해성산업, 자사주 소각 방식 감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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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해성산업(034810)은 자기주식 소각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감자 대상 주식은 보통주 2만7517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1000원이다.

    이번 감자에 따라 회사의 자본금은 약 1901억7823만원에서 1901억5072만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1억9017만8237주에서 1억9015만0720주로 감소한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0.01%이며 감자기준일은 오는 4월 28일이다.

    회사 측은 “2015년 주식병합 시 취득한 자기주식(단수주) 및 2023년 합병 시 주식매수청구권행사결과로 발생한 자기주식을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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