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코웨이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공개한 ‘코웨이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를 모델이 직접 체험하고 있다. 코웨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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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가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수면 패턴 분석 기능을 결합한 매트리스 제품을 선보이며 ‘슬립테크(수면 기술)’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코웨이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비렉스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처음 공개하고 이들 제품을 올해 상반기(1∼6월) 중 공식 판매하겠다고 25일 밝혔다.
대표 제품은 스트레칭 기능을 적용한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다. 매트리스 내부에 탑재된 듀얼 스트레칭셀이 중앙부를 들어 올려 이용자의 허리 부위를 이완시키도록 설계됐다.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는 침대와 안마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는 센서를 통해 사용자의 수면시간과 호흡, 심박, 뒤척임 등을 분석해 준다.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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