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아이의 엄마 A 씨를 특정해 조사에 나섰는데, 아이는 생후 3개월이 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당 게시글에는 아이 얼굴에 상처가 나 있는 모습이나 아이에게 먹일 떡국 사진 등이 올라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아기에 대한 A 씨의 접근 금지를 신청했습니다.
사건은 인천경찰청으로 이첩됐는데, 인천청은 서류를 받는 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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